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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국의 오디오를 선택하는 법
(2011.5. 1. UL Sound 최장수 사장)

audio guide letter

저희 UL Sound는 ' 2011년 서울 오디오쇼' 행사 중에 만나게 되는 여러분을 어떻게 만나는 것이 여러분께 가장 유익한 만남이 될까 수없이 많은 반문을 하였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오디오매니아 여러분께 가장 유익한 선물이 있다면 그것은 그 어느 물질적인 행사용품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여러분께 꼭 필요한 오디오 경륜을 준비하였습니다.
저에게 오디오 개발은 삼수갑산이 겹겹이 기다리는 길이었으나 제가 가야할 길이 저에게 숙명과 같은 길이었으며 음악을 즐기는 여러분을 만나는 즐거움이 컸기에 이 길을 걸어왔으며 저의 앞에 펼쳐져 있는 삼수갑산은 저에게 귀한 오디오의 경륜을 깨우쳐주었기에 유엘 사운드의 오디오 경륜의 일부를 추려서 오디오 선택의 바람직한 길잡이가 되어 드리고자 합니다.
저의 짧은 언변의 글로 다 표현은 불가능하지만 소신껏 짧은 글로 오디오 가이드의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최소한 이 자리에서 저의 편지를 만나시는 여러분은 제가 소개하는 글을 다 읽는 시점에 궁극의 오디오시스템을 향한 혜안을 갖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제작자 최장수 배상

■ 음악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오디오를 접근하는 것이 좋고 어떻게 오디오를 이해하는 것이 좋은가?
1) 음악이란 상대적 화성이며
1) 음악이란 상대적 생명이며
1) 음악이란 사랑을 잉태시키는 메시지
오디오 선택은 위의 3요소를 충족시키고 극대화하는 도구입니다. 도구는 도구다워야 좋은 오디오라는 것이지요. 도구는 스스로의 개성이 없어야 가장 좋은 오디오입니다. 오디오라는 도구가 아티스트가 되어있는 것에 환호하는 오디오매니아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 오디오 접근법
오디오시스템으로 음악을 즐기는 룸과 오디오는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수리화성이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오디오 이해의 시작이며 궁극의 사운드를 실현하는 첫 단추가 됩니다.
스피커와 앰프 상호간에 이루어지는 매칭의 문제는 심각하게 고려하여 선택하시듯 룸에 대한 관념도 깨닫는 시간이 되셔야 합니다.
오디오와 룸과의 상호관계성은 소리의 생명을 바꾸어 버리기도 한다는 사실이지요.
여기서 말하는 상대적 생명이라고 말하는 의미란 연주자가 의도하는 소리가 그대로 전달되었을 때 생명이 있는 소리이며 앰프의 개성이 강하여서 맹한 소리가 나오거나 또는 강렬한 의외의 소리로 전달이 된다면 즉 연주자가 의도하는 소리 이외의 느낌으로 전달이 되고 있다면 이는 생명이 없는 음악이며 그저 오디오 기기에서 또는 룸에서 자기주장을 피력하는 정리된 일률적인 소음에 불과할 것입니다.
오디오가 전문 아티스트를 무시하고 스스로 덧음으로 음악의 분위기를 바꾸어 버리는 소리에 빠져있나 스스로를 비추어 보시며 음악이 죽고 사는 것은 연주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디오에 있으며 두 번째로는 룸과의 관계 여하에 연주자의 예술혼에 있어 최종의 생사가 결정이 된다는 것이지요.
룸튜닝이란 단어만 들어도 우리집은 불가능한 것이야 라고 합니다. 불가능이란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사실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매우 적은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음악의 생명을 100% 발휘시키는 초석이 됩니다. 룸튜닝에 대한 질문을 하여 주시면 추가 설명을 저희 홈피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안내하여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룸튜닝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오디오 이해와 선택
오디오 이해와 선택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이 땅의 모든 공산품은 자동화시스템의 제품과 수작업 제품으로 구분이 됩니다. 저가가 아닌 모든 명품의 제품은 수작업의 제품들 속에서 명품으로 탄생을 합니다. 자동화시스템에서 잉태하는 명품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오디오에서 트랜지스터 제품은 생산자 위주로 개발 테이블에서부터 음색과 뉘앙스의 손실을 감수하면서 까지 대량생산 위주로 개발이 된 제품이라는 진실을 이해하는 명찰의 시간이 되어 앰픈 ㄴ 진공관 앰프 시스템에 명답이 있음을 보시기 바랍니다.
수작업의 진공관앰프임에도 불구하고 트랜지스터 소리보다도 소리에 맛이 없는 무미건조한 소리라고 한다면 진공관에게 한방 맞을 일입니다. 유엘 사운드 너도 한방 맞아라! 하시는 님이 없겠습니까? 소리에 생명이 있는 것을 향하여 대갈하시는 오디오매니아 마져도 있기에..... 유엘 사운드 너부터 진공관에게 맞으라 하는 님도 있을 것입니다. 오로지 트랜지스타 앰프에서 궁극의 사운드를 실현하려고 하니 채워지지 않는 소리에 바꿈질의 연속일 뿐입니다.
진공관 오디오 사이드에서 방황하시지 마시고 범을 잡으려면 범이 있는 굴 속으로 들어가라고 하였듯이 궁극의 사운드를 실현하시려면 진공관 오디오 속으로 들어오시는 것으로 진정한 음악 예술의 첫 걸음은 시작됩니다. 명품과 비명품의 차이가 무엇인지 이해하셨을 것으로 알고 앰프에 대한 편지를 종결합니다. 

■ 스피커의 선택기준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우선 스피커의 생산원가의 비밀을 보시는 것으로부터 스피커의 제조원가의 척도는 스피커의 dB(데시벨)에 있습니다.
89데시벨의 스피커 유닛을 생산하는 제조원가가 가령 100,000원이다 라고 가정을 한다면 위의 스피커 데시벨 89에서 3데시벨을 높혀 91데시벨의 유닛을 생산하려면 약 1,000%의 생산원가가 상승을 하게 되며 89데시벨에서 6데시벨을 높혀 95데시벨의 유닛의 생산원가는 약 2,500% 정도의 원가상승이 발생하고요.
89데시벨의 스피커에서 12데시벨 이상으로 높히려 한다면 유닛 생산원가 만으로도 5,000% 이상의 생산원가가 발생한다는 사실 속에 오디오매니아가 꼭 알아야 하는 진실은 몇 데시벨에 있습니다.
무엇에 있다고요. 답은 데시벨입니다.
이 부분 중략합니다. 솔직히 말하는 저를 원망하는 사람도 있을 터이니까요.

■ 스스로를 거울에 비추어 보세요.
오디오 선택의 기준, 궁극의 사운드를 찾으시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진정 궁극의 사운드를 찾으시고 있나요? 오늘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꿈질의 징검다리 제품은 아니었습니까?
징검다리 제품을 찾으시고 있다면 당신은 영원히 죽음에 이르기 까지 음악 예술혼과 하나가 되는 기쁨을 누리지 못합니다.
스스로가 찾는 오디오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생각하시고 오디오를 향한 희망과 꿈을 이루어 가세요>

■ 음악의 원천
님을 만난 기념으로 질문을 하나 정중히 드리겠습니다.
음악은 무엇으로부터 발전하였을까요?
(........)부터 발전하였으며 그 의미는 '교회풍으로'라는 의미가 됩니다.
현대 음악의 일부(음악으로 표현하기에는 부적절한 부정적 표현의 음악)를 제외한 음악은 우리에게 아가페 사랑이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귀함을 즐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자 라는 이야기를 음률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힘은 무한한 에너지의 원천입니다. 음악을 듣고 즐기면서 님의 가정에서 그리고 사회에서 사랑을 낳는 아름다운 삶 즐거운 삶 되세요.

■ 오디오와의 대화
스피커와 앰프가 서로 대화를 하는 대화 내용에서 오디오를 이해하시고 오디오를 선택하시는데 소중한 정보를 얻게 되시기를 바라며 이들의 대화를 소개합니다.

[첫 번째 예]
앰프가 스피커에게 질문하기를 "야 스피커야 너 먗 dB이냐?"
"응 나~~~~아 그것은 왜 물어?"
스피커의 질문 " 야 너는 진공관 앰프냐 아님 트랜지스터 앰프냐?"
앰프 왈 "나 트랜지스터야."
"그래 나는 90dB 미만의 스피커인데 ㅋㅋㅋ"
앰프 왈 "그래 반갑다. 내가 좀 무미건조하더라도 반겨주고 즐겁게 흥을 부추겨다오."
스피커의 대답 왈 "그래 나는 말이야 사실 좀 아둔하게 태어났단다. 그래서 빵~~~빵 밀어붙이는 트랜지스터가 나의 아두노함을 날려 버려서 좋아!"
앰프 말하기를 "그래 나는 너의 그 아둔함이 좋아. 너가 아둔하니까 나의 단점이 너의 아둔함에 감추어져 버려서 좋아."
이 모습은 트랜지스터 앰프와 저 능률 스피커와의 대화였습니다.

[두 번째 예]
그러면 고능률 스피커와 허접한 진공관 앰프의 대화를 들어 보겠습니다.
앰프가 스피커에게 말하기를 "야 스피커 너 혼자 잘났다고 씩~~~씩 대는 소리를 토해내지 말아줘. 적당히 나의 단점도 숨겨주는 매너도 있어야하지 않니? 그래가지고는 너와 나는 동거하기 어렵다."
스피커 대답 왈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너가 부실해서 씩~~~씩 벙~~~벙 토해내게 되는 것을 난들 어쩌라고. 나는 정숙하게 할 능력이 없으니까. 다시 가서 납땜을 좀 먹고 와."

[세 번째 예]
고능률의 스피커와 답답하기 그지없는 진공관 앰프와의 대화
스피커가 답답하기 이를 데 없는 진공관 앰프에게 대갈하는 소리 "야 너는 어덯게 그리 답답하니! 소리의 반응속도가 달구지가 굴러가는 듯 하고 도대체 나의 장점들은 너의 답담함에 미쳐 터질 것만 같구나! 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발산하는 음색의 빛과 순발력에 빛이 있는데 너는 도대체 스스로의 단점을 감추는데 급급하다보니 음색의 빛과 화성의 뉘앙스마져도 모두 다 잃어 버렸어. 제발 더 이상은 너는 어렵겠다. 부디 가서 납땜을 먹고와라."

[네 번째 예]
그능률 스피커와 트랜지스터 앰프와의 대화
스피커 말하기를  "얘 트랜지스터야, 좀 분별력 좀 가져라. 너무 나대니까 소리의 뉘앙스가 반감되고 있자나! 너의 장단을 따라가려니 나도 소리의 맛을 내는 것은 포기하고 장단을 따라가는 나도 피곤하지만 우리의 소리를 듣는 사람이 리듬의 격조와 소리의 맛을 아시는 분이라면 이내 발길을 돌려 버리지 않을까? 트랜지스터야 음악이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연주자와 듣는이가 하나가 되어 예술혼의 세계를 누리고 즐기는 메시지가 되어야 하는데 어찌 그리 설치느냐!"
할 말이 없는 트랜지스터 앰프 버티기 작전에 들어가서 날렵하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간혹 이 녀석의 날렵한 모습에 와~~~~~ 좋다 라고 말하는 정신 줄 놓아 버린 오디오매니아도 종종 있지요.
부디 정신 줄 놓지 마세요.
음악은 생명이 있어야 음악이라 할 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음악은 질서정연한 소음에 불과합니다.

■ 유엘 사운드 오디오의 소리 주제
정숙함 속에 격조높은 리듬감과 소리 생명의 빛을 님과 하나되게 하는데 있습니다.
오디오의 100년 역사에서 하이엔드의 장점과 빈티지 제품의 장점을 집대성하여 불가능은 없다 라는 것을 입증하며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유엘 사운드에서 추구하는 소리의 튜닝 포인트는 무겁지 않으며 깊고 심오한 저음으로 자연스러움을 극대화하며 음악성을 잃지 않는 화려함으로 고음 영역은 튜닝이 되고 있으며 소리의 빛과 에너지의 생명력을 극대화 하며 격조높은 소리의 리듬으로 중음을 튜닝하고 있으며 날마다 최정상으로 알고 튜닝의 깃발을 확실히 꼽지만 새날의 새벽이 밝으면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어제의 깃발을 뽑아 더 높은 곳에 깃발을 꼽는 즐거움이 있는 유엘 사운드이며 이 즐거움은 저희 제품을 애용하시는 사용자님과 진화되는 사운드를 함께 즐기고자 유무상 업그레이드를 하여 드리는 곳이기에 오늘의 유엘 사운드가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제품군의 소개는 딱 한마디로 말씀드리려 합니다.
최상의 선택을 보장하고자 고집하고 노력하는 공방 유엘 사운드입니다.
저희 제품군의 소개보다는 오디오를 이해하시는 안목에 도움을 드리고자 오디오 선택 가이드 편지를 드렸습니다.
이해를 돕고자 하였으나 미간을 찌뿌리는 님도 있을 것이며 많은 도움이 되는 분도 있을 것이며 더 깊은 이해를 하고자 아쉬움 중에 질문을 하시고자 한다면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시어 질문하여 주시면 성심껏 답변하여 드리겠습니다.

제작자 최장수 배상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부용리 190-3
전화 031-774-1571  011-308-7007
홈페이지  http://www.ulsoun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