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오디오를 사랑하는 김영남의 홈페이지입니다.

JukeBox

 

사람들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의식주가 해결되면, 기본적으로 삶을 영위하는데는 별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스스로 해결하기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되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끼게 되면, 대부분 정신적인 안정을 위해 종교를 갖는다거나 또 다른 해결책을 찾아 나서게 된다. 그 중에서도 온갖 종류의 인간 한계에 대한 갈등과 좌절을 이겨내는데 음악만큼 좋은 것도 없으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왜 음악을 듣기 시작한지 30분도 안되어 오디오를 꺼버리는 것일까?  그것은 음악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그 오디오에서 흘러나온 소리(파동)가 뇌를 자극하여 짜증스럽게 했기 때문일 것이다.
음악을 듣는데 좋은 오디오는 하루 온종일 들어도 피곤하지 않고, 이웃에 피해를 주지도 않으며, 실황보다도 더욱 생생한 감동을 전달해 주는, 음악성이 풍부한 것이라야 할 것이다.

건전한 여가생활로 생활의 활력소를 되찾아 풍요롭고 보람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즐거운 음악생활로 단란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 목적으로 이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다.

쉴새 없이 바쁜 일상의 흐름 속에서 마치 휴식같고 사랑과 행복 같기도 한 가슴의 언어인 음악을 많이 듣도록 하자.

2002년 7월 1일 집들이 하면서
홈지기  김  영  남